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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술 창작

만학도의 시대, 노인 대학생의 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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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은 감소하고 그곳에 노인의 길을 찾다.


노인들이 만학도가 되어서 각 분야별로 더 나이 많은 노인들을 위한 봉사 활동을 하고 소일거리 및 직업을 찾는다. 인구 증가 시대의 대학은 대부분 그대로 남아있고 학생 수는 줄어든다. 노인 참여 시스템이 대학에도 도입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생활 교육이 일상화되면서 노인 층의 전문적인 지식 시스템이 확장되어 가면서 대학들도 새로운 시스템의 교육을 도입하는 것이다. 과거 젊었을 때 생활하기 바빠서 또는 경제적 여건으로 교육의 기회를 놓쳤다면 만학도로서 대학 교육의 길이 다양하게 열리는 시대이다.



국가장학금과 만학도


고등학교를 졸업한 신입생들만 대학교 국가장학금을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지만은 않다. 노인들도 많이 신청하는 실정이고 소득분위상 해당 요건은 대부분 어렵지 않을 것이다. 남녀노소의 차이가 없는 것이다. 공교육 국가 보장 시스템이 고령층 교육에도 확장되는 것이다.

구청이나 주민센터를 통해서 실시하는 교양강습이나 IT 기초를 배워 문화생활을 누리는 것뿐만 아니라  더 확장하여 대학에 입학하고 있다. 70대 대학생도 존재하는 것이다. 60대, 새내기 노인 65세들이 모여 대학 MT 가는 것을 생각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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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성, 비효율성


고령층이 늘어나고 인구는 감소하는 시대가 눈앞에 있다. 간 수명 속에서 삶의 질과 효율성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지방별로  많은 대학들이 존재하고 있고 젊은 대학생의 수는 감소하는 대신 노인 대학생들이 그 자리를 차지한다면 이것이 과연 학력의 효율성이고 발전인가 고심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비효율적인 것이 효율적인 것보다 못한 것인가도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 인구 구성상 노인이 노인을 가르치고 더 고령인 노인을 위해 봉사해야 하기 때문에 비효율적인 인구 변화가 오히려 효율성을 창조해내고 있는지 모른다.

 


만학도의 바쁜 일정, 노인 대학생의 MT

 

과거 젊을 때처럼 대학에 입학하여 회비도 내고 MT를 1박 2일로 간다. 자녀나 손자 돌봐야 하기 때문에 참여 못할 수도 있다. 중간고사 준비한다고 걱정하고, 시험이 끝나는 날 여러 명 어울려 영화도 보러 간다. 절은 세대 못지않게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낸다. 나이는 고령이지만 정신세계는 날로 발전한다.

IT 관련학과 학생들은 주민센터와 연계해서 독거노인의 생활로봇 활용을 돕기 위해 해당 가정을 방문하기도 한다. 고령의 노인은 젊은 학생애게서 배우고 싶겠지만 미래로 갈수록 어려울 것이다.


젊어지는 고령층의 시대

 

나이는 들어가도 IT 기술이 발달하고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찾는 시대는 노인의 젊음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의학 바이오의 발전은 육체의 건강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수명이 길어지고 할 일이 없다면 삶의 질은 떨어질 것이다. 국가의 복지시스템의 필요성은 강조되는데 경제적 성장의 문제가 있다. 국가 경제도 젊어져야 한다는 것인데 정신적으로 젊어지는 고령층을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수명이 길어지는 시대를 국가는 감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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